인간이 날린 풍선에 감겨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새
인간이 날린 풍선에 감겨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새
  • 김도담 기자
  • 승인 2020.01.02 1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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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심코 날린 '소망 풍선'으로 고통받는 동물들 (사진 16장)
"풍선은 동물을 죽이고 지구를 오염시킨다"
사람이 버린 쓰레기가 바다에 떠 다니고 있다(사진 'NOAA')/뉴스펭귄
사람이 버린 쓰레기가 바다에 떠 다니고 있다(사진 'NOAA')/뉴스펭귄

올해도 신년 맞이 행사 현장에 '소망(소원) 풍선'이 등장했다. 수많은 풍선은 누군가의 소원을 품고 날아갔지만 동물에게는 '죽음의 덫'이 된다.

헬륨가스를 채워 하늘로 띄워진 풍선은 바람이 빠지면 먼 산지나 바다에 떨어져 쓰레기가 되거나, 이를 먹이로 착각해 삼킨 야생동물의 생명을 위협한다.

풍선 쓰레기로 고통받고 있는 동물 사진이다.

사람이 버린 쓰레기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(사진 'KABC')/뉴스펭귄
사람이 버린 쓰레기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(사진 'KABC')/뉴스펭귄
이하 사람이 버린 쓰레기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(사진 'balloonsblow')/뉴스펭귄
이하 사람이 버린 쓰레기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(사진 'balloonsblow')/뉴스펭귄
사람이 버린 쓰레기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(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)/뉴스펭귄
사람이 버린 쓰레기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(사진 'wildaware')/뉴스펭귄
사람이 버린 쓰레기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(사진 'wildaware')/뉴스펭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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