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둥이 자이언트 판다 '폭풍 성장' 근황 공개 (영상)
늦둥이 자이언트 판다 '폭풍 성장' 근황 공개 (영상)
  • 남주원 기자
  • 승인 2020.10.17 08:00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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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달 전 탄생한 새끼 판다 근황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. 

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동물원(Smithsonian National Zoological Park)은 지난달 14일(이하 현지시간) 미국 최고령이자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나이 많은 자이언트 판다 '메이샹(Mei Xiang)'의 출산 소식을 공식 홈페이지에 전했다.

당시 스미스소니언 동물원은 늦둥이 판다의 생일(8월 21일)과 실물을 공개했으며, 성별은 추후 유전자 검사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알렸다. 첫 검진을 받은 새끼는 몸무게 634.8g으로 건강하고 활발한 상태였다. 

이하 스미스소니언이 공개한 새끼 판다 근황 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이하 스미스소니언이 공개한 새끼 판다 근황 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
이후 스미스소니언 측이 DNA 분석을 통해 지난 8일 공개한 새끼 판다 성별은 수컷이다. 

기관에 의하면 추가 검진 결과 새끼는 현재 몸무게 약 2.07kg, 복부 둘레 약 34.8cm다. 녀석은 통통하게 살이 올랐고 말 그대로 '폭풍 성장' 중이다.

다음은 스미스소니언 국립동물원이 공개한 새끼 판다 근황이다.
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인스타그램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홈페이지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홈페이지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홈페이지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홈페이지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홈페이지)/뉴스펭귄
(사진 'Smithsonian's National Zoo' 공식 홈페이지)/뉴스펭귄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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